프레시지, 테이스티나인 인수 발표
SI Other 밀키트·간편식(HMR)
- 거래금액
- —
- 지분
- —
- 환산 지분가치
- —
- 매출
- 456억원
- 영업이익
- -78억원
- 배수
- —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DART 20220414002216
- 대상회사
- 테이스티나인 · 밀키트·간편식(HMR)
- 매수자
- 프레시지 · SI
- 매도자
- —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2년 1월 26일
- 종결일
- —
- 단계
- 발표
대상회사
테이스티나인은 상품 기획·생산·유통을 자체 수행하는 간편식 SPF(식품판 SPA) 기업으로, 25개 자체 브랜드·400여 종 제품과 오프라인 밀키트 매장 35곳을 운영했으며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102% 증가한 약 470억원으로 밀키트 시장 2위였다.
거래 배경
프레시지는 2022년 1월 26일 테이스티나인과 M&A 계약을 발표했으며 데일리안은 거래가 "1000억 원 규모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프레시지는 자사의 B2B 퍼블리싱·생산 역량과 테이스티나인의 B2C 브랜드 기획력을 결합하고 오프라인 매장·'비욘드 리테일' 채널로 판매를 확대하겠다고 했으며, 정중교 공동대표는 "1,2위 기업간 연합전선을 통해 간편식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후 식품업계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주열 테이스티나인 대표는 경영을 유지하며 프레시지 공동대표로 참여한다. 비즈워치에 따르면 업계는 2021년 10월 최대주주가 된 앵커PE의 볼트온 전략으로 해석했으나, 프레시지는 신사업 확장 목적이라고 반박했다.
| 매출 | 456억원 |
| 영업이익 | -78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20414002216
보도 내용
- 연합뉴스(2022-01-26): “밀키트 1위 프레시지, 2위 테이스티나인 인수…네번째 M&A”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M&A 뉴스레터(2022-02): “밀키트 1위 프레시지, 테이스티나인·허닭 인수”
- 데일리안(2022-01-26): “1,2위 기업간 연합전선을 통해 간편식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후 식품업계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
- 비즈워치(2022-02-09): “볼트온은 유사 업종의 기업을 M&A해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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