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프라이빗에쿼티·GS리테일, 펫프렌즈 지분 95% 인수

FI TMT 반려동물 전문 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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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
지분
95%
환산 지분가치
—
매출
314억원

2020 · 단일 보도·확인 필요

영업이익
—

2020 · 단일 보도·확인 필요

배수
—
대상회사
펫프렌즈 · 반려동물 전문 이커머스
매수자
IMM프라이빗에쿼티·GS리테일 · FI
매도자
김창원 대표·VC 투자자
거래 구조
—
발표일
2021년 7월 21일
종결일
—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펫프렌즈는 반려동물 용품 당일·새벽배송을 제공하는 국내 1위 반려동물 전문몰로, 24시간 전문가 상담센터, PB 상품, AI 상품추천 서비스를 운영한다. 2020년 매출은 314억원(전년 대비 168% 증가)으로 보도됐다.

거래 배경

GS리테일은 이번 투자가 펫 카테고리를 강화하는 차원이며 펫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확보하겠다고 밝혔고, 이성화 신사업부문장은 펫프렌즈를 단순 전문몰을 넘어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아주경제·아이뉴스24). GS리테일은 2017년 7월 첫 투자 후 세 차례 추가 투자를 거쳐 IMM PE와 공동 인수에 참여했으며, 김창원 대표와 VC 투자자의 구주를 인수했다. 한경비즈니스에 따르면 펫프렌즈는 약 15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대규모 성장 자금을 확보했다. IMM PE의 공식 투자 사유는 기사에 없다.

신사업 진출
매출314억원
영업이익—
EBITDA—
순이익-69억원

2020 · 단일 보도·확인 필요(DART 미대조)

보도 내용

  • 아주경제(2021-07-21): “IMM PE와 공동으로 펫프렌즈 지분 95%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 아이뉴스24(2021-07-21): “GS리테일은 펫프렌즈 지분 30%를 취득한다.”
  • 딜사이트(2021-07-26): “펫프렌즈 지분율은 IMM PE 65%, GS리테일 30%, 김창원 펫프렌즈 대표 5% 순이다”
  • 한경비즈니스(2022-01-25): “약 1500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며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GS리테일에 공동으로 인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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