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글로벌스타(국내 PEF 설립), 윈저(윈저 위스키 브랜드 및 관련 사업) 2,000억원에 인수 발표

FI Consumer & Retail 주류(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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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2,000억원
지분
—
환산 지분가치
—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윈저(윈저 위스키 브랜드 및 관련 사업) · 주류(위스키)
매수자
윈저글로벌스타(국내 PEF 설립) · FI
매도자
디아지오
거래 구조
—
발표일
2022년 4월 10일
종결일
—
단계
발표

대상회사

윈저는 디아지오가 한국 시장에서 판매해온 국내 1위 위스키 브랜드로, 거래 대상은 W시리즈를 포함한 윈저 브랜드와 제조·유통 등 관련 사업 일체였다. 디아지오는 매각을 위해 디아지오코리아를 윈저글로벌(존속)과 디아지오코리아(신설)로 분할했다.

거래 배경

인수를 주도한 베이사이드PE 김범준 대표는 윈저가 한국 내 판매에 한정됐던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고, 박찬영 상무는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리오프닝 수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윈저 사업은 코로나19에도 EBITDA 300억원 이상을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됐다. 디아지오 측의 매각 사유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자금은 하나금융 인수금융 900억원과 기관투자자 1400억원으로 조달할 계획이었으나, 보도에 따르면 주요 LP였던 WI가 800억원 출자를 철회한 뒤 2022-09-27 디아지오가 조건 미충족을 이유로 계약을 해지해 거래가 무산됐다.

사업 재편·비핵심 매각기타

보도 내용

  • 경기일보(2022-04-10): “인수 금액은 2천억원이다.”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M&A 뉴스레터(2022-06): “국내 사모펀드 윈저글로벌스타, 국내 1위 위스키 ‘윈저’ 인수”
  • 파이낸셜뉴스(2022-04-19): “EBITDA 300억 이상을 창출하는 것으로 알려진”
  • 뉴데일리경제(2023-07-25): “베이사이드-메티스 PE컨소시엄과 2000억원에 ‘윈저’의 매각 계약을 맺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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