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암코·KHI 컨소시엄, STX조선해양(현 케이조선) 2,500억원에 인수

기타 Industrials 중형 조선(탱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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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2,500억원
지분
—
환산 지분가치
—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STX조선해양(현 케이조선) · 중형 조선(탱커)
매수자
유암코·KHI 컨소시엄 · 기타
매도자
채권단(산업은행 등)
거래 구조
—
발표일
2022년 9월 1일
종결일
—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1967년 동양조선공업으로 출발한 경남 창원 소재 중형 조선사로, MR탱커·원유운반선·셔틀탱커 등 중형 선박을 건조한다. 2001년 STX에 인수된 후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법정관리를 거쳤으며 2021년 유암코·KHI 컨소시엄 인수 후 케이조선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거래 배경

보도에 따르면 유암코·KHI 컨소시엄은 외부 투자 유치가 없으면 청산이 예상되던 STX조선해양에 총 2500억원(유암코 2000억원 프로젝트펀드, KHI 500억원; 사모사채 1000억·전환사채 500억·보통주 1000억 구성)을 투자했으며, 주력산업 구조개편과 중견 조선사 구조조정이 투자 목적으로 보도됐다. KHI 김광호 회장은 인수가 개인적 이익이 아닌 국내 조선업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딜사이트). KHI는 2022년 대한조선도 인수해 구매·영업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KED Global).

회생·채권단 매각구조조정·재무개선

보도 내용

  • KED Global(한국경제)(2022-09-01): “The deal followed KHI’s 250-billion-won purchase of debt-laden STX Offshore & Marine Co.”
  • 딜사이트(2026-05-08): “2021년 유암코·KHI 컨소시엄에 2500억원에 매각돼 현재 사명으로 굳혀졌다”
  • 파이낸셜뉴스(2024-12-03): “KHI, 케이조선 경영권 유암코에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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