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레미콘(정선골재그룹), 쌍용레미콘 지분 79% 3,856억원에 인수
SI Energy & Materials 레미콘
- 거래금액
- 3,856억원
- 지분
- 79%
- 환산 지분가치
- 4,881억원
- 매출
- 3,924억원
- 영업이익
- 287억원
- 배수
- EQV/EBIT 17.0xPSR 1.2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2 별도 · DART 원문 확인
2022 별도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30327000643
- 대상회사
- 쌍용레미콘 · 레미콘
- 매수자
- 장원레미콘(정선골재그룹) · SI
- 매도자
- 쌍용C&E(한앤컴퍼니 포트폴리오)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3년 7월 28일
- 종결일
- —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쌍용레미콘은 1965년 서빙고 공장으로 레미콘 사업을 시작했으며 2009년 4월 쌍용C&E에서 분사했다. 전국 19개 레미콘 공장에 연 1500만㎥의 생산능력을 보유한다.
거래 배경
쌍용C&E는 매각 목적을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구조 개편이라고 공시했으며, 확보한 자금을 시멘트 사업 경쟁력 강화와 종합환경사업 설비 투자에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종합환경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근간을 마련하고 재무적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말했다. IB토마토에 따르면 지역별 거점을 운영해온 정선골재그룹은 이 인수로 전국 사업망을 확보했다. 매수 측의 공식 인수 사유는 보도되지 않았다.
| 매출 | 3,924억원 |
| 영업이익 | 287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2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30327000643
보도 내용
- 머니투데이(2023-07-28): “쌍용레미콘 주식 일부와 관련 부동산을 3856억원에 매각”
- 이데일리(2023-07-28): “쌍용레미콘 매각해 4400억대 유동성 확보”
- 비즈한국(2023-08-04): “쌍용레미콘 매각은 종합환경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근간을 마련하고 재무적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IB토마토(2026-08-20): “나머지 지분에 대한 풋옵션까지 포함하면 쌍용C&E가 확보하는 매각대금은 약 4400억원 규모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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