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펄마캐피탈, SK넥실리스 박막(FCCL) 사업부 950억원에 인수

FI TMT 디스플레이용 FCCL(연성동박적층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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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950억원
지분
—
환산 지분가치
—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SK넥실리스 박막(FCCL) 사업부 · 디스플레이용 FCCL(연성동박적층필름)
매수자
어펄마캐피탈 · FI
매도자
SK넥실리스(SKC 자회사)
거래 구조
—
발표일
2024년 11월 13일
종결일
2025년 4월 30일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SK넥실리스 박막사업부는 스마트폰·TV 등 디스플레이의 칩온필름(COF)에 쓰이는 연성동박적층필름(FCCL)을 생산·공급하는 사업으로, SKC의 필름 기술에서 출발했다. 양도 후 '플렉시온'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거래 배경

SK넥실리스는 2024년 11월 13일 이사회에서 박막사업을 950억원에 어펄마캐피탈에 양도하기로 결정하고 같은 날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기차 캐즘으로 본업인 동박 사업이 부진하며 재무적 어려움이 가중되자 내린 결정으로, SKC는 매각 대금을 핵심 사업 강화와 글라스기판 등 고부가 제품 전환, 재무건전성 개선에 쓰겠다고 밝혔다. 거래는 2025년 4월 종결됐다.

사업 재편·비핵심 매각구조조정·재무개선

보도 내용

  • 파이낸셜뉴스(2024-11-13): “이사회 직후 양사는 이 같은 내용의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2월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 딜사이트(2024-11-13): “박막사업을 950억원에 어펄마캐피탈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한국경제(다음 전재)(2024-10-29): “박막사업부의 연 매출은 500억~600억원 수준이고,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100억원 안팎이다.”
  • 한국경제(2026-06-01): “어펄마캐피탈은 앞서 지난해 11월 SK넥실리스의 FCCL 박막 사업부(현 플렉시온)를 95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고, 올 4월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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