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산업가스 생산설비(이천) 1조원에 인수 발표

FI Energy & Materials 산업가스(공기분리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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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1.00조원
지분
—
환산 지분가치
—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산업가스 생산설비(이천) · 산업가스(공기분리 설비)
매수자
브룩필드 · FI
매도자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SK㈜ 계열)
거래 구조
—
발표일
2022년 4월 19일
종결일
—
단계
발표

대상회사

매각 대상은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가 2021년 SK하이닉스 이천 반도체 단지 내에 건설한 산업가스 생산설비로, 공기분리장치로 산소·질소·아르곤을 생산해 파이프라인으로 이천 D램 공장에 공급한다.

거래 배경

KED글로벌 보도에 따르면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는 매각 대금을 첨단소재 등 신사업 투자에 활용하고, 매각 후에는 설비를 보유하지 않고 가스를 공급받는 구조로 전환할 계획이다. 2022년 5월 KKR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나 계약이 지연되고 KKR이 재협상을 요구하자 SK가 8월 브룩필드와 협상에 들어갔다고 보도됐으며, 서울경제 연간 리그테이블은 브룩필드의 1조원 인수(김앤장 자문)로 기재했다.

사업 재편·비핵심 매각

보도 내용

  • 서울경제(2022-12-30): “브룩필드의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산업용 가스 생산 설비(1조 원) 인수”
  • The Korea Economic Daily Global(2022-04-19): “is set to sell a local production facility for about 1 trillion won ($809 million)”
  • KED Global(2022-08-07): “SK turned to Brookfield despite KKR’s request for re-negotiations, the sources said on Aug. 5.”
  • KED Global(2022-05-11): “KKR to buy SK’s gas production facility for more than $785 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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