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거 컨소시엄, 비플레인 운영사 모먼츠컴퍼니 지분 85.94% 812억원에 인수

서울리거가 팬아시아PE·SG PE와 함께 화해글로벌과 창업자 등에게서 지분 인수. 서울리거가 투자금의 절반 부담.

SI Consumer & Retail 스킨케어 브랜드(인디 K뷰티) #k-beauty #brand #majority
거래금액
812억원
지분
85.94%

구주

환산 지분가치
945억원

구주 거래가 812억원 ÷ 지분 85.94%

매출
550억원

2024 별도 · DART 원문 확인

영업이익
15억원

2024 별도 · DART 원문 확인

배수
EQV/EBIT 63.0xPSR 1.7x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50331000283

대상회사
모먼츠컴퍼니(비플레인) · 스킨케어 브랜드(인디 K뷰티)
매수자
서울리거·팬아시아PE·SG PE 컨소시엄 · SI
매도자
화해글로벌, 정윤진 대표 등
거래 구조
구주
발표일
2025년 11월 14일
종결일
2025년 12월 26일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스킨케어 브랜드 '비플레인(beplain)'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이커머스 플랫폼과 SNS 마케팅을 통해 판매하며 중국·북유럽·중앙아시아에서 인지도를 쌓았고, 2025년 5월 기준 해외 매출 비중이 51%였다.

거래 배경

서울리거는 모먼츠컴퍼니 인수로 화장품을 주력으로 하는 사업구조 재편이 완결됐다고 밝히고, 유통 사업과 ODM 제조 자회사 코스리거를 결합해 기획·제조·마케팅·유통을 아우르는 뷰티 밸류체인을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팬아시아PE·SG PE가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서울리거가 전체 812억원의 절반인 406억원을 투자해 컨소시엄 내 과반을 확보했으며, 매도자는 모회사 화해글로벌과 정윤진 대표 등이다.

수직계열화신사업 진출
매출550억원
영업이익15억원
EBITDA—
순이익—

2024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50331000283

Lead

전략적 투자자 서울리거 (Seoul Leaguer)가 이끌고 팬아시아PE와 SG PE가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한 컨소시엄이 스킨케어 브랜드 비플레인 운영사 모먼츠컴퍼니 (Moments Company) 지분 85.94%를 812억원에 인수했다. 매도자는 화해글로벌과 정윤진 대표 등이다. 2025년 11월 양해각서 체결을 공시했고, 12월 26일 인수를 마쳤다.

Why this matters

전략적 투자자와 재무적 투자자가 함께 브랜드를 인수한 사례다. 서울리거가 지분 투자금의 절반인 406억원을 댔다.

Deal terms

항목내용
거래 규모812억원 (구주)
인수 지분85.94%
지분 100% 환산약 945억원
2024년 실적 (별도)매출 550억원, 영업이익 15억원
2025년 실적 (별도)매출 875억원, 영업이익 54억원

실적은 DART 2024·2025년 감사보고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