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지분 30% 1,089억원에 인수 발표

SI Other 소형위성·위성영상 시스템
거래금액
1,089억원
지분
30%
환산 지분가치
3,630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892억원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영업이익
137억원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배수
EQV/EBIT 26.5xPSR 4.1x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10315000221

대상회사
쎄트렉아이 · 소형위성·위성영상 시스템
매수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SI
매도자
—
거래 구조
—
발표일
2021년 1월 13일
종결일
—
단계
발표

대상회사

쎄트렉아이는 1999년 우리별 1호 개발진이 설립한 코스닥 상장 소형위성 전문기업으로, 위성 본체·지상시스템·전자광학 탑재체 등 핵심 구성품을 자체 개발·제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업체다. 매출의 90% 이상이 수출이며 2019년 매출 702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

거래 배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우주 위성산업 관련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라며 중장기적으로 위성 개발 역량을 끌어올려 기술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데일리안). 비즈워치에 따르면 투자 목적은 위성분야로의 사업 확장이며, 쎄트렉아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현 경영진의 독자 경영과 조직문화 유지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구조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590억원(주당 3만2426원, 약 20%)과 전환사채 500억원(전환가 3만8219원)으로 전환 시 약 30%를 확보한다. 머니투데이는 김승연 회장이 신년사에서 우주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한 직후 이뤄진 투자라고 전했다.

신사업 진출
매출892억원
영업이익137억원
EBITDA—
순이익—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10315000221

보도 내용

  • 비즈니스워치(2021-01-19): “신주 취득에 589억원, 전환사채 취득에 500억원 총 1089억원을 쓸 예정”
  • 머니투데이(2021-02-25): “전환사채(500억원) 취득을 통해 최종적으로 30까지 지분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 데일리안(2021-01-13):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우주 위성산업 관련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

이 항목은 공시와 언론 보도를 요약한 데이터 항목입니다. 수치는 출처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