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링PEA, PI첨단소재 지분 54.07% 1.28조원에 인수 무산
FI Energy & Materials 폴리이미드(PI) 필름 소재
- 거래금액
- 1.27조원
- 지분
- 54.07%
- 환산 지분가치
- 2.36조원
- 매출
- 3,019억원
- 영업이익
- 759억원
- 배수
- EQV/EBIT 31.1xPSR 7.8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20316000360
- 대상회사
- PI첨단소재 · 폴리이미드(PI) 필름 소재
- 매수자
- 베어링PEA · FI
- 매도자
- 글랜우드PE(코리아피아이홀딩스)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2년 6월 7일
- 종결일
- —
- 단계
- 무산
대상회사
PI첨단소재는 글로벌 1위 폴리이미드(PI) 필름 제조사로, 모바일 기기용 연성회로기판(FPCB)·방열시트·디스플레이·전기차 배터리 절연소재에 PI필름을 공급하며 전기차용 PI 바니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2021년 매출 2617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기록했다.
거래 배경
매도자 글랜우드PE는 2020년 3월 SKC·코오롱인더스트리로부터 지분 54%를 6070억원에 인수했으며, 2022년 매각 과정에서 54% 지분에 대해 1조원 수준의 매각가를 희망했고 베어링PEA·솔베이·아케마가 LOI를 제출했다(더팩트). 베어링PEA는 2022년 6월 주당 8만300원(직전 종가 대비 59% 프리미엄), 총 1조2750억원에 54.07%를 인수하기로 계약했으나 12월 8일 인수 철회를 통보했고, 업계는 주가 하락(계약 공시일 5만500원→3만원대)을 배경으로 꼽았다(시대). 베어링PEA의 공식 인수·철회 사유는 기사에 없으며, PI첨단소재는 해제 통지가 무효라며 계약 이행을 촉구했다.
| 매출 | 3,019억원 |
| 영업이익 | 759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20316000360
보도 내용
- 서울경제(2022-12-30): “1조 2750억 원에 베어링PEA에 매각하기로 하고 6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지만 결국 무산됐다.”
- 뉴스토마토(IB토마토)(2023-07-04): “PI첨단소재 지분 54.07%를 1조2750억원에 인수하기로 계약한”
- 서울경제(2022-07-22): “PI 첨단 소재를 1조 2750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 더팩트(2022-05-28): “글랜우드PE는 당시 PI첨단소재 지분 54%를 6070억 원에 인수한 바 있다”
- 시대(2022-12-11): “지분 54.07%(1587만7400주)를 1조2750억원에 … 12월 8일 인수 철회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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