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그룹(대농), 페이퍼코리아 지분 53.29% 인수 발표
SI Industrials 제지(포장용지)
- 거래금액
- —
- 지분
- 53.29%
- 환산 지분가치
- —
- 매출
- 4,353억원
- 영업이익
- 315억원
- 배수
- —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DART 20220330001348
- 대상회사
- 페이퍼코리아 · 제지(포장용지)
- 매수자
- 신영그룹(대농) · SI
- 매도자
- 유암코·유앤아이대부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2년 9월 20일
- 종결일
- —
- 단계
- 발표
대상회사
페이퍼코리아는 1944년 설립된 국내 1세대 제지기업(1976년 코스피 상장)으로 군산에 생산기지를 두고 포장용지 부문 1위(시장점유율 약 62%)이며, 자회사 디오션시티를 통해 군산 조촌동 신도시 부동산 개발 사업도 영위한다. 2017년부터 유암코가 경영권을 보유했다.
거래 배경
신영그룹은 "이번 인수는 계열사인 대농의 사업 다각화를 위한 것"이라며 그룹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하겠다고 밝혔고, 업계는 부동산 개발에서 제조업으로 영역을 넓히는 조치로 분석했다(뉴시스). 매도자 유암코는 "구조조정 전문 투자자로서 회사 정상화를 위해 소방수 역할을 다했으며" 제대로 된 기업이 장기 성장을 이끌기 바란다고 밝혔고, 매각 금액은 "상호간 비밀 유지 약속에 따라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다(전북일보). 매각 대상은 유암코 지분 53.29%와 유암코·유앤아이대부 보유 채권·대여금 1954억원이다.
| 매출 | 4,353억원 |
| 영업이익 | 315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1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20330001348
보도 내용
- 뉴시스(2022-09-21): “매각주관사인 EY한영은 전날 신영에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통보했다.”
- 전북일보(2022-09-21): “매각 금액은 상호간 비밀 유지 약속에 따라 공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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