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인베스트먼트·VCM 컨소시엄, 엠플러스자산운용 지분 70% 420억원에 인수 무산

FI Financials 부동산 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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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420억원
지분
70%
환산 지분가치
600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엠플러스자산운용 · 부동산 자산운용
매수자
코발트인베스트먼트·VCM 컨소시엄 · FI
매도자
군인공제회
거래 구조
—
발표일
2025년 4월 2일
종결일
—
단계
무산

대상회사

엠플러스자산운용은 2008년 설립된 군인공제회 100% 자회사 자산운용사로, 부동산 임대·개발과 해외 대체투자에 특화돼 있다. 2024년 10월 말 기준 운용자산은 약 1조3,000억원으로 보도됐다.

거래 배경

보도에 따르면 군인공제회는 부동산 대체투자 비중이 높은 상황에서 2024년 말 지분 70% 매각에 나섰고, 코발트인베스트먼트·VCM 컨소시엄은 2025년 4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나 "자금 조달 지연으로 계약금 납입 기한이 두 차례 연장"된 뒤 4월 25일 최종 기한을 넘겨 우협 지위가 취소됐다. 딜사이트는 코발트가 70%에 420억원을 제시하고 잔여 30%는 풋옵션으로 처리하는 구조였다고 보도했다.

사업 재편·비핵심 매각기타

보도된 배수

  • PBR 2.6x 순자산 약 230억원 기준(딜사이트 추산) 출처 ↗

보도 내용

  • 딜사이트(2025-06-24): “엠플러스운용 지분 70%를 420억원에 인수하고 잔여 지분은 군공의 풋옵션을 수용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 딜사이트(2025-04-02): “전날 VCM-코발트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에 엠플러스자산운용 인수 우협에 선정됐다고 통보했다.”
  • 한국경제(2025-04-28): “최종 기한인 25일까지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아 매각 협상이 결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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