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스인베스트, 엠플러스자산운용(지분 50%+1주) 지분 50% 인수
기타 Financials 부동산 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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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
- 지분
- 50%
- 환산 지분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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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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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회사
- 엠플러스자산운용(지분 50%+1주) · 부동산 자산운용
- 매수자
- 에이펙스인베스트 · 기타
- 매도자
- 군인공제회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6년 4월 16일
- 종결일
- 2026년 4월 16일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엠플러스자산운용은 2008년 설립된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로 2015년 군인공제회 자회사로 편입됐으며, 부동산 펀드·개발사업·해외 대체투자·기업금융(CF) 업무를 하고 군인공제회·한국캐피탈·대한토지신탁의 블라인드펀드를 운용한다.
거래 배경
군인공제회는 2026년 4월 16일 금융위 대주주 적격성 심사 승인 후 완전자회사 엠플러스자산운용 지분 50%+1주를 에이펙스인베스트에 매각했고, 잔여 지분(50% 미만)을 보유하며 콜·풋옵션을 포함한 주주 간 계약으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에이펙스인베스트는 에이펙스자산운용 전 주주들이 인수를 위해 설립한 회사로 최대주주 정상익 회장이 엠플러스 대표에 취임했으며, 에이펙스자산운용의 주식형 펀드·인력과 결합해 부동산·주식을 아우르는 종합 자산운용사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MTN은 부동산 PF 시장 악화와 실적 부실에 따른 지배구조 재편으로 해석했다.
보도 내용
- 아시아경제(2026-04-16):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통과해”
- 머니투데이방송(MTN)(2026-09-02): “군인공제회는 4월 부동산운용사 엠플러스자산운용 지분 일부를 에이펙스인베스트에 넘기며 매각 작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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