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리버티자산운용(현 센트로이드에셋매니지먼트) 지분 100% 인수
FI Financials 자산운용사(사모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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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
- 지분
- 100%
- 환산 지분가치
- —
- 매출
- —
- 영업이익
- —
- 배수
- —
- 대상회사
- 리버티자산운용(현 센트로이드에셋매니지먼트) · 자산운용사(사모운용)
- 매수자
-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 FI
- 매도자
- 김종철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6년 4월 30일
- 종결일
- 2026년 4월 30일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리버티자산운용은 소형 자산운용사로 2026년 3월 말 기준 일임·자문·펀드 운용 내역이 없고 고유재산을 활용한 약 10억원 규모 증권거래만 있었으며, 2024년 말 펀드 자본은 약 50억원이었습니다. 인수 후 센트로이드에셋매니지먼트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거래 배경
딜사이트에 따르면 센트로이드PE는 2026년 4월 30일 전액 자기자금으로 보통주 20만2000주(100%)와 무의결권 우선주 4만주(100%)를 김종철 전 최대주주로부터 인수했으며 인수 목적은 '경영 참여'입니다. 업계에서는 일반사모운용업 진출에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고 부동산·인프라·상장주식 등 투자 자산군을 확장하기 위한 라이선스 확보로 해석했습니다.
보도 내용
- 딜사이트(2026-05-08): “지난달 30일 최대주주가 기존 김종철에서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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