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금호피앤비화학, 금호리조트 지분 100% 2,554억원에 인수
- 거래금액
- 2,554억원
- 지분
- 100%
- 환산 지분가치
- 2,554억원
- 매출
- 514억원
- 영업이익
- -109억원
- 배수
- PSR 5.0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0 별도 · DART 원문 확인
2020 별도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10405002332
- 대상회사
- 금호리조트 · 골프장·리조트 운영
- 매수자
- 금호석유화학·금호피앤비화학 · SI
- 매도자
- 아시아나항공 등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1년 1월 20일
- 종결일
- 2021년 3월 31일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금호리조트는 경기 용인의 36홀 회원제 골프장 아시아나CC와 통영·화산·설악·제주 콘도미니엄 4곳, 아산·화순·제주 워터파크 3곳, 중국 웨이하이포인트 리조트를 보유한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 리조트 운영사였다. 2019년 영업손실 37억원, 순손실 325억원을 기록했다.
거래 배경
금호석유화학은 2021년 1월 20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뒤 3월 31일 금호리조트 지분 전량(100%)을 2554억원에 인수를 마무리했으며(금호석유화학 1754억원·66.7%, 금호피앤비화학 800억원·33.3%), "금호리조트 운영 정상화를 위해 그룹 안팎에서 영입한 전문가를 투입해 재무구조 개선 작업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SBS Biz). 데일리안에 따르면 박찬구 회장은 신년사에서 "적극적으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고, 석화·에너지에 치우친 사업구조에서 신사업을 모색하는 목적으로 분석됐다. 매도 측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과의 합병을 앞두고 "유동성 위기 대비와 자본 확충을 위해" 매각을 추진한 것으로 보도됐다. 매도 주주는 금호티앤아이 48.8%, 아시아나IDT 26.8%, 아시아나에어포트 14.6%, 아시아나세이버 10%였다.
| 매출 | 514억원 |
| 영업이익 | -109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0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10405002332
보도 내용
- SBS Biz(2021-03-31): “금호석화는 금호리조트 지분 2554억원어치를 모두 매입하고 인수를 오늘 매듭짓습니다.”
- 데일리안(2021-01-21): “금호리조트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2대 주주인 금호석유화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데일리안(2020-12-15): “금호석화 등 6곳 이상 예비입찰 참여…인수전 흥행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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