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앤파트너스, 하파크리스틴 운영사 피피비스튜디오스 지분 약 65% 1,400억원에 인수

인수금융 없이 컬러렌즈 브랜드 인수. 기업가치 약 2,150억원은 2025년 영업이익의 약 40배.

FI Consumer & Retail 컬러 콘택트렌즈 브랜드 #k-beauty #secondary-buyout #majority
거래금액
1,400억원
지분
65%

구주

환산 지분가치
2,150억원

구주 거래가 약 1,400억원 ÷ 지분 약 65% (기사의 기업가치 약 2,150억원)

매출
589억원

2025 연결 · DART 원문 확인

영업이익
54억원

2025 연결 · DART 원문 확인

배수
EQV/EBIT 39.8xPSR 3.7x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60424000314

대상회사
피피비스튜디오스(하파크리스틴) · 컬러 콘택트렌즈 브랜드
매수자
케이엘앤파트너스 · FI
매도자
최대주주 비전에쿼티파트너스(약 42.97%) 등
거래 구조
구주
발표일
2026년 7월 9일
종결일
—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피피비스튜디오스는 2011년 12월 설립된 콘택트렌즈 기업으로 2019년 론칭한 컬러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모델 장원영)을 운영하며, 론칭 초기부터 해외에 진출해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해외에서 발생한다. 연결 매출은 2023년 392억원, 2024년 490억원, 2025년 589억원이다.

거래 배경

케이엘앤파트너스(KLN파트너스)는 최대주주 비전에쿼티파트너스(약 42~43%) 등이 보유한 경영권 지분 약 65%를 약 1,400억원에 인수하는 SPA를 2026년 7월 체결했으며, 기존 블라인드펀드 미소진 약정과 미스토홀딩스(옛 휠라홀딩스)가 주요 LP로 참여한 코인베스트먼트 펀드로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보도됐다. 헤럴드경제는 KLN이 해외에서는 온라인 렌즈 판매가 합법이라는 점 등 글로벌 컬러렌즈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고, 더벨은 미스토홀딩스의 스포츠 브랜드와의 고객층 확장 시너지를 배경으로 전했다. 아시아경제(2023)에 따르면 비전에쿼티파트너스는 약 500억원을 투자해 42%를 확보했다.

PE 세컨더리해외 진출
매출589억원
영업이익54억원
EBITDA—
순이익—

2025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60424000314

Lead

사모펀드 케이엘앤파트너스 (KL&Partners)가 컬러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 운영사 피피비스튜디오스 (PPB Studios) 지분 약 65%를 약 1,400억원에 인수했다. 2026년 7월 주식매매계약이 보도됐고, 같은 달 거래를 마쳤다. 인수금융은 쓰지 않았다.

Why this matters

2025년 마녀공장을 인수한 케이엘앤파트너스의 두 번째 K-뷰티 인접 투자다. 매도 측 최대주주는 VIG파트너스(약 42.97%)로, 펀드에서 펀드로 넘어가는 세컨더리 거래다. 기업가치 약 2,150억원은 2025년 매출의 약 3.7배, 영업이익의 약 40배로 보도됐다.

Deal terms

항목내용
거래 규모약 1,400억원 (구주)
인수 지분약 65%
기업가치 (보도)약 2,150억원
2025년 실적 (연결)매출 589억원, 영업이익 54억원
보도된 배수EV/매출 약 3.7배, EV/영업이익 약 40배

실적은 DART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 기준. 매출은 2023년 392억원에서 2025년 589억원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