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 KES환경개발 지분 80% 2,000억원에 인수 계약
FI Industrials 폐기물 매립
- 거래금액
- 2,000억원
- 지분
- 80%
- 환산 지분가치
- 2,500억원
- 매출
- 1억원
- 영업이익
- -19억원
- 배수
- PSR 2500.0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5 별도 · DART 원문 확인
2025 별도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60331002822
- 대상회사
- KES환경개발 · 폐기물 매립
- 매수자
- E&F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 · FI
- 매도자
- JC파트너스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6년 3월 25일
- 종결일
- —
- 단계
- 계약 체결
대상회사
KES환경개발은 경기 화성시 석포리에서 수도권 유일의 민간 폐기물 매립장을 운영하는 회사로, 인허가 용량 180만㎥(250만㎥로 확장 가능)이며 2025년 말 1단계 매립장을 준공·개장했다. JC파트너스는 2023년 말 1,050억원의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조달해 2024년 착공했다.
거래 배경
JC파트너스는 2026년 3월 25일 보유 지분 약 80%를 기업가치 2,000억원대에 E&F PE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SPA를 체결했으며, 보도는 "인허가 리스크 해소"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주민협의체 구성, 지정폐기물 반입 제한 등)을 통해 경기도 매립 인허가를 확보한 것이 엑시트의 배경이라고 전했다. 폐기물 산업 전문 투자사인 E&F PE는 이번 인수로 "수집-운반-소각-매립" 밸류체인을 강화할 것으로 보도됐다.
| 매출 | 1억원 |
| 영업이익 | -19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5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60331002822
보도 내용
- 헤럴드경제(2026-03-25): “양측이 합의한 기업가치(EV)는 약 2000억원 대로 알려졌다”
- 헤럴드경제(2026-04-13): “JC파트너스가 보유한 KES환경개발 지분 약 80%를 인수하는 구조다.”
- 파이낸셜뉴스(2026-06-04): “지난 3월에는 수도권 유일 민간 매립장 운영사 KES환경개발이 JC파트너스에서 E&F PE로 매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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