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 이지스자산운용 1.1조원에 인수 무산

FI Financials 부동산 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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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1.10조원
지분
—
환산 지분가치
—
매출
—
영업이익
—
배수
—
대상회사
이지스자산운용 · 부동산 자산운용
매수자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 · FI
매도자
故 김대영 창업자 유족 등 주요 주주
거래 구조
—
발표일
2025년 12월 8일
종결일
—
단계
무산

대상회사

이지스자산운용은 2010년 고(故) 김대영 창업자가 설립한 부동산 전문 자산운용사로, 2024년 말 운용자산 약 65조8,000억원(보도별 66조8,000억원)으로 국내 1위다. 창업자 별세(2018년) 후 배우자 손화자 씨가 최대주주(12.40%)이며 대신증권·우미글로벌·금성백조 등이 주요 주주다.

거래 배경

보도에 따르면 창업자 유족 지분 12.4%와 재무적 투자자 지분을 합친 60% 이상이 매각 대상이었고, 유족은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라는 창업자의 뜻에 따라 지분을 정리해왔으며 2019년 첫 매각은 상속세 재원 마련으로 알려졌다. 힐하우스는 2025년 12월 프로그레시브 딜에서 약 1조1,000억원을 제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나, 흥국생명의 절차 공정성 문제 제기, 국민연금 자금 회수 우려, 대주주 적격성 심사 지연이 이어졌고 2026년 7월 KED는 힐하우스가 밸류에이션 격차로 인수를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승계·창업자 엑시트기타

보도 내용

  • 한국경제(2025-12-08):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는 본입찰 이후 인수 가격으로 1조1천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 SBS Biz(2026-07-07): “힐하우스는 어제(6일) 오후 이지스자산운용에 인수 절차를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공식 통보했습니다.”
  • KED Global(2026-07-07): “Hillhouse Investment has pulled out of a 1.1 trillion-won ($720 million) deal to acquire IGIS Asset Management Co.”
  • 딜사이트(2025-12-05):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는 당초 9000억원 중반대 수준을 제시했지만 본입찰 이후 인수가로 1조1000억원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 쿠키뉴스(2025-12-14): “누적 운용자산은 65조8000억원”
  • IB토마토(2024-03-14): “손화자: 12.40%”
  • 한국경제(2026-06-15): “칼라일, 이지스운용 인수 포기…힐하우스에 돌아간 ‘M&A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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