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에디슨모터스 지분 100% 550억원에 인수 계약

SI Consumer & Retail 전기버스·상용차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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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금액
550억원
지분
100%
환산 지분가치
550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816억원

2022 · 복수 보도 일치

영업이익
—

2022 · 복수 보도 일치

배수
PSR 0.7x

환산 지분가치 기준

대상회사
에디슨모터스 · 전기버스·상용차 제조
매수자
KG모빌리티 · SI
매도자
회생회사(출자전환·감자 후 신주 100%)
거래 구조
—
발표일
2023년 5월 2일
종결일
—
단계
계약 체결

대상회사

에디슨모터스는 함양 공장에서 대형 저상 전기버스를 샤시부터 차체·도장·검사까지 생산하는 전기버스 제조사로, 2022년 11월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인수 후 사명은 KGM커머셜로 변경됐다.

거래 배경

KG모빌리티는 대형 전기버스에 국한된 라인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중·소형 트럭·버스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연구개발·구매 협력과 아세안 등 글로벌 판매 확대를 통해 에디슨모터스를 "명실공히 종합 상용차 회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아주경제). 회생계획 인가 후 KG모빌리티는 "에디슨모터스 인수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의 성장발전을 위한 신규사업 모색의 일환"이라고 밝혔다(뉴데일리).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KG모빌리티는 자신이 보유하지 않은 전기버스 기술력과 영업망 확보를 기대했다.

회생·채권단 매각신사업 진출
매출816억원
영업이익—
EBITDA—
순이익—

2022 · 복수 보도 일치(DART 미대조)

보도 내용

  • 아주경제(2023-07-03): “에디슨모터스 … 인수대금은 550억원”
  • 뉴스토마토(2023): “전기버스 품은 KG모빌리티”
  • 뉴데일리경제(2023-09-26): “에디슨모터스 인수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의 성장발전을 위한 신규사업 모색의 일환”
  • 이코노미스트(2023-06-29): “KG모빌리티가 보유하지 않은 전기버스 기술력과 영업망 등을 확보하고 있다”
  • 비즈워치(2024-07-30): “2022년 KGMC의 매출은 약 816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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