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 이스타항공 1,087억원에 인수 계약
SI Other 저비용항공사(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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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1,087억원
- 지분
- —
- 환산 지분가치
- —
- 매출
- —
- 영업이익
- —
- 배수
- —
- 대상회사
- 이스타항공 · 저비용항공사(LCC)
- 매수자
- 성정 · SI
- 매도자
- 이스타항공(회생절차, 신주 발행)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1년 6월 24일
- 종결일
- —
- 단계
- 계약 체결
대상회사
2007년 설립된 저비용항공사(LCC)로, 코로나19 이전 연매출 5000억원대였으나 2020년 운항을 중단하고 2021년 회생절차에 들어갔다. 인수자 성정은 충남 부여 소재 골프장 운영(백제컨트리클럽)·부동산 임대·개발 기업으로, 2020년 매출 59억원이다.
거래 배경
딜사이트에 따르면 성정은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해 항공과 골프·리조트를 결합한 레저·관광 사업으로 다각화하고 중국·일본 골프 관광을 중장기 전략의 첫 단계로 삼겠다고 밝혔으며, 단기적으로는 운항 재개와 AOC 재취득 지원, 장기적으로는 여객기 16대·화물기 3~4대로 5년 내 정상화를 목표로 제시했다. 성정은 "기존 보유자금과 올해 초 소유 부동산의 매각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인수대금을 완납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에 따르면 형남순 회장은 "백제컨트리클럽을 매각하지 않아도 충분히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거래는 스토킹호스 방식에서 쌍방울(광림 컨소시엄) 입찰 후 성정이 우선매수권을 행사한 구조로 보도됐다.
보도 내용
- 뉴데일리(2021-06-25): “8~9월 중 인수대금 1087억원을 완납하고 연내 국내선 재운항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 뉴시스(2021-06-23): “이스타항공은 인수가 1100억원 외에 2000억원대의 추가비용이 필요한 상황이다”
- 딜사이트(2021-06-24): “성정은 24일 서울회생법원에서 이스타항공 인수를 위한 투자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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