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I·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SG PE 컨소시엄, 대한조선 지분 95% 2,000억원에 인수

SI Industrials 조선(중형 탱커)
거래금액
2,000억원
지분
95%
환산 지분가치
2,105억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7,266억원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영업이익
-1,194억원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배수
PSR 0.3x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20331000538

대상회사
대한조선 · 조선(중형 탱커)
매수자
KHI·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SG PE 컨소시엄 · SI
매도자
대우조선해양(산업은행 계열)
거래 구조
—
발표일
2022년 8월 31일
종결일
2022년 8월 31일
단계
거래 종결

대상회사

대한조선은 2004년 설립돼 전남 해남조선소에서 석유제품·원유 운반선, 셔틀탱커, 벌크선, 상선실습선 등을 건조하는 중형 조선사로, 2019~2021년 3년 연속 수출의 탑 대통령상을 받았다. 2015년 회생절차 종료 후 산업은행과 경영정상화 약정을 맺고 채권단 관리하에 있었다.

거래 배경

이코노미스트는 대한조선이 2015년 회생절차 종료 후 산업은행과 경영정상화 약정을 맺고 채권단 관리하에 구조조정을 진행해왔으며, 2022-05-20 KHI그룹 컨소시엄과 2000억원 규모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해 "새 투자자를 찾고 재무구조를 개선하면서 구조조정을 마무리 짓게 됐다"고 보도했다. 한경은 스토킹호스(가계약 후 경쟁입찰) 방식으로 우선매수권자였던 KHI가 잔금을 입금해 2022-08-31 지분 95% 인수를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재무적 투자자로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와 SG PE가 참여했으며, KHI는 케이조선(옛 STX조선해양)에 이어 대한조선을 인수했다.

회생·채권단 매각구조조정·재무개선
매출7,266억원
영업이익-1,194억원
EBITDA—
순이익—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20331000538

보도 내용

  • 한국경제(2022-08-31): “지분 95%를 약 2000억원에 인수 완료”
  • 한국경제(2022-05-20): “인수금액은 2000억원이며 계약 당일 10%의 계약금 납입을 완료했다.”
  • 이코노미스트(2022-05-20): “대한조선은 2015년 회생절차를 종료한 뒤 산업은행과 경영정상화 약정을 맺고 채권단 관리하에 구조조정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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