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인천(소시어스 컨소시엄),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4,700억원에 인수
FI Logistics 항공 화물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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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래금액
- 4,700억원
- 지분
- —
- 환산 지분가치
- —
- 매출
- 1.72조원
- 영업이익
- —
- 배수
- —
2024 · 복수 보도 일치
2024 · 복수 보도 일치
- 대상회사
-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 항공 화물 운송
- 매수자
- 에어인천(소시어스 컨소시엄) · FI
- 매도자
- 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4년 8월 7일
- 종결일
- 2025년 8월 1일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는 보잉 747 화물기 10대와 767 화물기 1대 등 11대의 화물기로 미주·유럽 등 노선을 운항했으며, 약 800명의 인력과 슬롯이 함께 이관됐습니다. 2024년 화물 매출은 1조7195억원, 연간 수송량은 83만1278톤이었습니다.
거래 배경
EU 집행위원회가 2024년 2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아시아나 화물사업 매각 조건으로 승인함에 따라 추진된 분할매각입니다. 2024년 6월 에어인천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고 2025년 1월 16일 4700억원에 분할합병계약을 체결, 2025년 8월 1일 거래가 종결됐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에어인천 최대주주 소시어스PE가 소시어스 제5호 PEF 증자(한국투자파트너스 Co-GP)와 인수금융으로 자금을 조달했고, 인화정공이 전략적투자자로 참여했으며 2025년 6월 현대글로비스가 펀드에 2006억원을 출자해 지분 45.2%를 확보했습니다.
| 매출 | 1.72조원 |
| 영업이익 | —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4 · 복수 보도 일치(DART 미대조)
보도 내용
- 뉴시스(2024-08-08): “거래대금은 4700억원이다.”
- 딜사이트(2024-06-17): “대한항공은 이사회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사업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에어인천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 한국경제(2025-08-01): “매각 대금 총 4700억원에 화물기사업을 에어인천에 매각하는 거래를 종결했다”
- 조선비즈(다음 제공)(2024-08-19): “소시어스 제5호 PEF가 최소 4000억원 규모로 증자하고 … 인수금융 3000억원을 더해 4700억원”
- 머니투데이방송(2025-06-22): “현대글로비스는 … 2006억원을 출자해 지분 45.2%를 확보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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