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일그룹(칼라일 아시아 파트너스 V), 투썸플레이스 지분 100% 1조원에 인수 계약

FI Consumer & Retail 커피 프랜차이즈
거래금액
1.00조원
지분
100%
환산 지분가치
1.00조원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매출
3,655억원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영업이익
388억원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배수
EQV/EBIT 25.8xPSR 2.7x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10409001671

대상회사
투썸플레이스 · 커피 프랜차이즈
매수자
칼라일그룹(칼라일 아시아 파트너스 V) · FI
매도자
앵커에쿼티파트너스
거래 구조
—
발표일
2021년 11월 19일
종결일
—
단계
계약 체결

대상회사

2002년 CJ그룹이 설립한 커피·디저트 프랜차이즈로 약 1400개 가맹·직영점을 운영한다. 앵커에쿼티파트너스는 2018년 40%, 2019년 4월 45%(2025억원)를 인수한 뒤 2020년 7월 CJ푸드빌 잔여 지분을 사들여 100%를 보유했다.

거래 배경

칼라일은 소비재·리테일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브랜드 가치, 매장 운영, 제품 개발,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칼라일 아시아 파트너스 한국 대표는 "이영상 투썸플레이스 대표 및 풍부한 경험을 갖춘 경영진과 협력해 더욱 견고한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사업 기회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아시아경제). 투썸플레이스 측은 "대주주만 바뀌게 될 뿐 기존 경영진은 그대로 유지되며 본부의 역할과 브랜드 운영 방향은 변함없다"고 밝혔다(딜사이트). 매도 측 앵커에쿼티의 매각 사유는 열람 출처에 명시되지 않았다(PE→PE 세컨더리).

PE 세컨더리
매출3,655억원
영업이익388억원
EBITDA—
순이익—

2020 연결 · DART 원문 확인 · 20210409001671

보도 내용

  • 아시아경제(2021-11-19): “앵커에퀴티파트너스로부터 국내 대표 카페 프랜차이즈 ‘투썸플레이스’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 딜사이트(2021-11-19): “인수금액은 1조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 스마트투데이(2025-12-22): “투썸플레이스 지분을 1조원에 가까운 금액을 들여 전부 인수했다”
  • 딜사이트(2021-05-10): “지분 45%를 2025억원에 인수했는데”
  • 서울경제(2025-12-19): “칼라일은 2021년 투썸플레이스를 약 1조 원에 인수한 후 외연 확장에 주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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