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기아, 포티투닷 지분 93.2% 4,276.7억원에 인수
SI Other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 거래금액
- 4,276.7억원
- 지분
- 93.2%
- 환산 지분가치
- 4,589억원
- 매출
- 4억원
- 영업이익
- -321억원
- 배수
- PSR 1147.3x
거래금액 ÷ 지분 (구조 미확인)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환산 지분가치 기준
DART 20220331002442
- 대상회사
- 포티투닷 ·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 매수자
- 현대자동차·기아 · SI
- 매도자
- 송창현 대표 등 기존 주주
- 거래 구조
- —
- 발표일
- 2022년 8월 20일
- 종결일
- —
- 단계
- 거래 종결
대상회사
2019년 설립된 자율주행·공유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으로, 라이다 없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율주행(aTaaS)을 추구한다. 창업자 송창현 대표는 네이버 CTO·네이버랩스 대표 출신이다.
거래 배경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소프트웨어(SW)센터 구축의 일환으로 포티투닷을 계열사로 편입했으며, 현대차는 212만9160주(55.9%)를 2746억6200만원에, 기아는 118만6106주(37.3%)를 1530억800만원에 취득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룹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개발 체계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포티투닷을 인수했으며, 인수 후 자율주행사업부·TaaS본부·에어스컴퍼니를 포티투닷에 통합하는 계획이 보도됐다. 기존 재무적투자자(IMM인베스트먼트·다올인베스트먼트·스틱벤처스·포스코기술투자)는 약 1년 만에 1.3~2배 수익으로 회수했다고 보도됐다.
| 매출 | 4억원 |
| 영업이익 | -321억원 |
| EBITDA | — |
| 순이익 | — |
2021 별도 · DART 원문 확인 · 20220331002442
보도 내용
- 머니투데이방송(2022-08-20): “4277억원(현대차 2747억원, 기아 1530억원)을 들여 자율주행 벤처기업 포티투닷을 인수했다.”
- 아시아경제(2022-12-05): “2746억6200만원에 취득해 지분율 55.9%를, 기아차는118만6106주를 1530억800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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